보안 프로그램도 발전을 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기술적인 피해를 입은 사용자들을 위하는 기술자들이 만든 혜택입니다. 상품이기는 하지만, 정상적인 사용을 보장해주려고 노고를 들이는 체제입니다.
해킹이 정말로 여러 형태로 상식을 비껴가고 있고, 사이트만 방문해도 PC에 악영향을 준다는 경우도 많은데다, 상식으로 알려진 것을 의심해봐야할때 있게 되는 일들이 있는데요.
문제가 없는 사이트가 수상한 사이트로 마킹이 되어 보안 프로그램에서 표시한다든가, 문제없는 앱이 악성으로 표시되어 실행이 안되는 등의 현상이 있습니다. 이 경우 보고하는 체제의 원리에 의한 것인데요.
- 상식으로 알려진데 대한 부담감
- 인과적으로 연이어 일어났지만, 둘이 상관관계가 없을때 판단
- 정말로 해커가 여러 갈래로 꼬아놨음
이 세가지 조건이나 여러 다른 조건이 겹쳐서 사용자가 보고를 하면, 보고의 의도는 좋은 경우가 있더라도 사이트, 앱 주인이나 사용자는 아니라는 보고를 보내야 하고, 늦게 발견하면 방문자 유입에 큰 악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때로는 전에 보고한 Base64 쿠키가 겹치면, 사이트, 앱 주인이나 특정 사용자에게만 변조된 기록이 보여지는 경우가 있네요.
업체도 이를 잘 알아서, 보고를 하면 시정을 해주니 참고하시구요.
해킹의 특성상 현상을 여러 갈래로 꼬아놓기도 하고 상식을 의심하는 모든 시도가 다 옳은게 아니라서 혼돈을 직감하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하시면 좋습니다.
대체로 큰 문제는 없는데, 기술이 섞이면 사용자도 권리를 실행해야 하고, 이 경우에 보고가 왜 그리 된지 탐구할 계기로 삼으면 좋네요.
업체에서도 특이한 것을 보고받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정확한 보고를 하는 것도 대처 방법입니다. 사이트 평판 같은 경우 보고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