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부터 타인의 행동을 마음대로 제어하는 것을 실천에 옮긴다든지, 타인의 인생을 망가트리려는 실천은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대중화되지도 않았던 시절이나, 인터넷에서 가능했던 기술이 발전이 더뎠던 시절에는 실천을 하는 사람들도 정보 공유가 느렸고, 기반 기술 자체가 미약한 시절이라 일부의 피해라고도 여겨지기도 했네요. 일부의 피해의 한 사례는 예를 들면 도스에서 호롱불과 같은 프로그램을 쓸때만 가능하다는 인식이었고, 이는 최근에도 VPN과 같은 프로그램을 쓰면 만능이라는 인식과 그 구조가 흡사합니다.
여러 기술들이 네트워킹과 관련된다면 그 효과는 늘 해킹 가능성을 달고 다닌다고 보면 되구요. 네트워킹이라는게 꼭 CATV 케이블 선로나 CAT6 같은 선로로만 되는게 아님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중시를 하는 것이 정의롭더라도 데이터 기록을 속이는 시도도 가능하네요.
- 프로그램 컴파일시 소스코드에 오타를 내고 더블버퍼로 은유되는 시도로 화면에 미표시
- 소스코드에 오타가 없으면 메모리 상태 변조후 컴파일 결과물 조작
- 인터넷 글을 읽을때 순차적인 로딩을 흉내내서 특정 위치에 이미지가 표시되는 타이밍 조절후 링크클릭 유도
- 쿠키를 심어두고 사이트 레이아웃을 속인후, 업체와 척지게 하는 해킹
- 그외 원한관계를 만들어 해코지에 참여하게 해서 사람들과 척지게 하는 해킹
- 과학기술 발전의 이면을 알게 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말하게 해서 비지니스와 척지게 하는 해킹
- 그외 인생을 꼬이게 하는 시도로 기술적인 해킹과 병행하는 해킹
- 인터넷 웹브라우저에 뜨는 소식으로 암시적인 의미 전달
- 설문조사 참여시 있는 일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측정 프로그램으로 측정한다고 해도 구명 대상과 실천 대상이 서로 역할이 바뀌게 되기도 하네요.
기술 발전이 알 수 없는 상황도 만듭니다. 30년전에 외계어 사용을 하지 말자는 캠페인이 유행했었던적도 있었고 방송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반대 의견이 강했던 시절보다 지금은 이런 해킹 시도에 대한 체험을 하면 그냥 혼자서 죽어가는 일들도 빈번한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davide95 이분의 연구도 제가 이 글에서 말하는 것과 관련된 정의로운 연구시네요.


